보름만에 블로그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다.
왜 때문이냐.
일단 정처기 실기를 너무 만만히 봤다가 1트를 실패해서 후기를 올릴 수가 없었다.
정처기 실기 탈락(?) 후기를 올릴 순 없으니 건너뛰고 급한대로 예정에 없던 ADsp를 신청했다.
빅분기 실기도 건강 이슈로 응시하지 못해서 원 계획이었다면 현재 SQLD, 정처기, 빅분기 3개가 예쁘게 있어야하지만,
기사가 필기밖에 없어서 ADsP를 신청했다.
물론 빅분기 필기를 본 뒤라 공부는 아주 수월하게 했다.
이것마저 미루고 미루다 6시간의 전사를 했다는
아무튼 결과는 29일에 발표나지만 아마 90%정도 붙은 것 같다.
사실 빅분기가 있다면 전혀 없어도 무방한 자격증이다보니 시험은 딱히 준비할 게 없었다.
애초에 ADsP를 깊고 넓게 공부한 것이 빅분기 범위이기 때문에 요약 강의 들을때도 거의 빅분기와 똑같았다.
하 실기 준비를 조금 더 열심해 해뒀다면 정처기 실기라도 땄을텐데 후회가 많이 남는다.
그동안 벼락치기가 늘 통해서 실기에서도 너무 자신만만했던게 패착.
그래도 이번 탈락(?)을 교훈삼아 앞으로는 조금 더 미리미리 겸손하게 준비할 것 같다 ㅎ
ADsP 꿀TIP : 빅분기 필기 먼저 합격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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